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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자법으로 한자 공부 ,아주 좋은 호응(반향) 얻다

(원문내용)

한국은 자고로(예로부터) 중화문화의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한국민중의 한자학습의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하여 성균관서당에서는 한자의 번체자 부수를 분해하는“파자법”을 연구 제작하여 개발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흥미있는 연상을 통하여 속성학습의 성과에 도달(달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아주많은 학생들이 성균관서당을 통하여 한자를 공부합니다. 최근 몇 해 이래, 한국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인원선발시 한자를 시험영역에 포함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자를 공부하는 풍조가 세차가 일고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는 표음문자에 속하기 때문에, 예를들어 중국어의 “馬”자의 발음만 놓고 본다면 8개의 다른 의미의 한자가 있어 한국민중이 한자를 공부할 때 충분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성균관서당의 서 영철 원장이 연구 제작하여 개발한 “파자법”은 한자학습 방식에 있어 아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賦” 자의 파자 설명을 보면, “貝”자는 화폐를 대표하며 “武”자 강제적으로 거두어 들이는 것을 의하는데 이 두 의미를 합하면 “賦稅 (부세-세금을 부과함)”의 “賦(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壽”자를 파자 설명하면, 위 부분의 “士”자는 선비를, 밑의 “工”자는 장인(工)을, “一”자는 오직 하나의 “口”와“寸” 즉 해석하자면 벼슬아치(士)건 장인(工)이건 하나(一)밖에 없는 손가락 마디만한(寸)작은 입(口)으로 먹고살아야 유지되는것이 목숨이다. 결과적으로 합치면 목숨수“壽”자가 된다. 이것이 바로 성균관서당에서 파자법으로 가르치는 방법이 활력(생동력)있을 뿐아니라 효과 또한 갖추고 있어 한국학생들이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학습방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만 홍관 (굉관) 위성 한국 서울 특파원 보도